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은 2017년 씨엔씨티에너지주식회사의
공익재단으로 설립되었으며, 도전정신으로 창업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변화하는 환경과 미래사회의 도전에 대응하는 청년과 지역 및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후사회연구소 소장
한빛나라
지난 10여 년간 공공 및 비영리 섹터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근무하였다. 2013년부터 5년간 기후변화 대응 분야 비영리법인에서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2018년 기후사회연구소를 설립하고 2019년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부설연구소로 편입되며 소장으로 선임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으며 프랑스 소르본누벨 파리 3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파리고등사회과학원 (EHESS Paris)에서 사회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심분야

기후변화와 관련한 사회불평등 및 사회갈등

에너지전환의 사회문화적 영향

인식과 의사결정

기후변화 및 에너지 이슈에 관한 인류학적 이해

“이불 밖은 위험해” : 바이오포비아에 걸린 현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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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녹색당 정치인들이 불러온 뜨거운 논쟁 : 성탄절 트리는 반...

기후사회연구소 한빛나라 소장     기후위기 대응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프랑스 녹색당(EELV)은 2019년 유럽의회선거(득표율 13.47%), 2020년 지방선거에서 전례 없는 성공을 거두었다. 특히, 기초지자체장을 뽑는 2020년 지방선거를 통해 녹색당 정치인들은 처음으로 프랑스 주요 도시에서…

지역 에너지 전환은 사회 정책이다

기후사회연구소 한빛나라 소장     ‘유럽 그린딜은 외교정책이다.’   경제 분야의 세계적 싱크탱크인 브뤼겔 연구소는 최근에 발간한 “유럽 그린딜의 지정학” 보고서에서 유럽 그린딜을 이렇게 한 문장으로 요약했다.   유럽의 화석연료 사용 중단은 필연적으로 석유와 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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