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은 2017년 씨엔씨티에너지주식회사의
공익재단으로 설립되었으며, 도전정신으로 창업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변화하는 환경과 미래사회의 도전에 대응하는 청년과 지역 및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기후사회연구소 소장
한빛나라
2005년부터 민간 및 공공 섹터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근무하였다. 2013년부터 약 5년 간 기후변화 분야 비영리법인에서 기후변화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하였다. 2018년 기후사회연구소를 설립하고 2019년 씨엔씨티마음에너지재단 부설연구소로 편입되며 소장으로 선임되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광고홍보학을 전공하였으며 프랑스 소르본누벨 파리 3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파리고등사회과학원 (EHESS Paris)에서 사회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관심분야

기후변화와 관련한 사회불평등 및 사회갈등

에너지전환의 사회문화적 영향

인식과 의사결정

기후변화 및 에너지 이슈에 관한 인류학적 이해

미국 환경인종차별주의의 고발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

기후사회연구소 한빛나라 소장     미국에서 인종차별과 기후변화는 서로 직접적으로 관계한다. 피해자가 같기 때문이다. 조지 플로이드에 앞서 2014년 경찰 무릎에 깔려 목숨을 잃은 에릭 가너는 천식을 앓고 있었다. 뉴욕에서 그가 살던 곳은 미국 폐협회로부터 오존…

인류세의 함정 : 전능한 인간의 ‘기후공약’

기후사회연구소 한빛나라 소장     이제 인류를 포함한 온갖 생물종이 지구의 난민 신세다. 비단 기후변화 때문은 아니다. 인류가 추구해온 삶의 가치와 방식 자체가 마치 ‘잘못 채워진 첫 단추’처럼 자연과 엇길을 갔다. 화학물질의 남용, 삼림 벌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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